주증상은 복통, 설사, 체중감소 등이다. 아직 그 발병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,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. 크론병은 주로 서구 선진국에 흔한 질환으로 우리나라 등 동양에는 매우 드문 질환이었으나, 최근 서구화, 산업화에 따라 국내 크론병의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.